이날 워크숍은 가족해체 현상 등에 대한 새로운 정보와 전문지식 함양을 통한 양질의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여성폭력 관련분야 최고의 전문가 등을 초빙하여 마련했다.
이날 교육은 ▲조성남 배재대학교부설 배재시민법률상담소 전임상담원의 가정폭력, 호주제 폐지, 이혼 및 성폭력 관련 법률상식에 대해 ▲한기연 고려대학교 학생생활연구소부설 호연심리상담센터 공동대표의 상담에서 부딪치는 문제에 대한 상담사례 기법 등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충남도 관계자는 “사회의 양극화 현상으로 관련분야 상담이 꾸준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어, 도내 여성복지상담 관계자들의 전문지식 함양을 위해 이 같은 교육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내에는 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상담소 22개소와 충남여성긴급전화 「1366」, 보호시설 6개소 등 모두 29개소가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충남도청 여성정책관실(☎042-251-2522)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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