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산케이스포츠>는 '최홍만이 월드그랑프리 개막전에서 밥 샙의 맞대결이 내정 됐다’고 16일에 보도했다. 만약 이 대결이 예정대로 성사된다면은 '격투기 사상 최대의 거대 육탄 대결'이 된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산케이스포츠>는 밥 샙이 히로시마대회 우승직후 최홍만과의 맞대결을 요구하였고 최홍만도 흥쾌히 응함으로써 대전이 성사가 되었다고 밝혔다. K-1무대에서 4전전승을 거두고 있는 최홍만은 밥 샙과의 대결에 앞서 7월 29일 아케보노와 리턴매치를 벌이게 된다.
아케보노의 고향에서 열리게 될 월드그랑프리 하와이대회는 최홍만이 격투기 세계에서 한층 더 성장할수 있는 기회의 무대가 될것으로 보인다.
아케보노를 꺾고 월드그랑프리로 나가려는 목표를 세워놓은 최홍만은 아케보노와의 하와이 경기를 대비하여 당분간은 한국에서 강화훈련을 가질 계획이며 밥 샙은 충분한 휴식을 취한뒤 호주에서 훈련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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