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구청 대집회를 다녀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뿌듯하였지요!
그런데 집행부에서 조차 의견이 엇갈려서 실갱이를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한마음 한 뜻이 되어도 힘이드는데 서로 니가 옳네 내가 옳네 하는 모습은 월계동 주민으로써 부끄러웠습니다. 집행부님들 앞으로는 그런 모습은 보이지 말아 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학교가 밀집한 곳에 갱생원을 짓는 발상을 한 실무자나 그걸 결재한 자나
모두 정상적인 사고의 소유자가 아닌 것 같습니다.
지역 주민을 위해 봉사해야하는 구청장과 국회의원에게도 문제가 있습니다.
이번일을 기회로 교육환경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구청장, 국회의원,시의원,구의원들께 강하게 요구합시다. 다음 선거 때 심판합시다.
갱생원이 없어지는 그날까지 끝까지 싸워야합니다.
비상대책추진위원 여러분 끝까지 수고해주세요..
서로 서로 위로하고, 도우며 모두 힘을 합해야 하는 마당에
의견 충돌이라니요~!
제발ㄹㄹ~!
끝까지 더욱 하나로 뭉쳐 큰 힘을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