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에 출연한 다비치 강민경의 과거 다이어트 비법이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강민경은 "데뷔 방송을 보고 충격 받았다"며 다이어트 계기를 밝혔다.
이어 강민경은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하루에 고구마 반개씩 먹어 2주 만에 6kg을 감량했다. 과자와 초콜릿을 좋아하는데 먹고 싶을 때마다 이걸 한 입씩 베어 물었다"고 전했다.
또한 "블랙 푸드를 갈아 마셨다. 검은깨 검은콩 검은쌀을 우유와 넣고 갈아 마셨다"며 추가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박 2일 강민경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1박 2일 강민경, 놀랍다", "1박 2일 강민경, 나도 오늘부터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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