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아파트 "통합 관리방안"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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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아파트 "통합 관리방안"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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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아파트주거복지시민운동연합회 지부장 워크샵 개최

^^^▲ 임대아파트주거복지시민운동연합회 윤범진회장이 워크샵에 참가한 전국 지부장과 회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이서구^^^
임대아파트주거복지시민운동연합회(회장 윤범진)는 6일(월) 10시 경기도 남양주시 청학동에서 전국 지부장과 회원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임대아파트 통합관리 방안을 철회하라"며 이에 대한 대책안을 마련 하고자 워크샵을 개최했다.

윤범진 임대아파트주거복지시민운동연합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1995년 7월 11일 우리도 어렵지만 우리보다도 더 어려운 임대아파트 주민들을 위해 우리 단체가 태어났다고 말하면서 그간 크고 작은 어려움에도 직면 했었지만 여러 지부장들과 회원들이 많은 협조를 해서 오늘날과 같이 자리매김을 해 왔다:고 말했다.

하지만 오늘 여러분들을 이곳에 모이게 한것은 "최근 SH 공사가 입주민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막무가내로 내부와 외부의 공감대를 형성하지 않은 통합관리방안을 시행하려 하기에 그에대한 대책과 대안을 마련하고져 모였다"고 말했다.

이는 진정으로 주민들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SH공사의 편리함을 내세우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SH공사는 통합관리방안이 잘못된 방향이라고 판단이 되었다면 하루 속히 통합관리방안을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히면서 만일 합리적인 방법으로 철회되지 않을 시 연합회는 잘못된 통합관리 방안에 대한 시정 청원을 전 입주민의 이름으로 요구하자고 결의했다.

^^^▲ 주민들을 위한 일이라면임대아파트주거복지시민운동연합회 전국 지부장과 회원들이 통합관리 방안과 전국에서 선발된 학생 12명에게 장학금과 생활비를 지원하는 등 현안 문제들을 의논하고 협회 발전 방향에 대하여 워크샵을 하고 있다.
ⓒ 이서구^^^

임대아파트주거복지시민운동연합회 공동대표를 맏고 있는 김윤문회장(수서 6단지 )은 축사를 통해 "아이들이 성장을 하면서 크고 작은 시련을 경험 하면서 성숙해 가듯이 우리의 모임이나 조직도 많은 시련을 겪으면 겪을 수록 성숙한 것을 볼 수 있으리라 생각을 한다"고 말하면서 저속득층의 임대아파트 입주민을 위하여 봉사하고 대변하는 단체로 태어나서 이렇게 성장하기까지는 전국의 여러 지부장들과 회원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었다"며 감사함을 표시했다.

하지만 김윤문회장은 근래에 와서 임대아파트에 대한 비용을 절감한다는 명분으로 임주민에 대한 서비스가 후퇴하는 방향으로 임대아파트관리에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면서, 진정으로 저소득 시민의 주거편의를 제공하고 서비스를 고려한다면 이는 재고 되어야 할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김회장은 또 있는 계층의 본인들은 서비스를 만들어 갈 수 있지만 임대아파트 저소득 계층은 양질의 서비스로 보호를 받아야 하는 계층에게 공공서비스의 있을 수 없는 일로서 반드시 개선되어야 할것이라고 생각하며 오늘 이자리에 모인 전국의 지부장과 회원들이 힘을 모아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해 워큿샵에 참가한 사람들로 부터 박수를 받았다.

1부와 2부로 나뉘어 치러진 임대아파트주거복지시민운동연합회 전국 지부장과 회원들의 워크샵에서는 지난 1월 7일(본지 보도) 치뤄진 소년, 소녀 가장 청소년 및 불우 청소녀 장학금 전달식과 상반기에 집행된 크고 작은 행사에 대한 토론이 있었다.

임대아파트주거복지시민운동연합회 김영진 춘천지부장은 넉넉하지 못해 많은 소년 소녀 가장과 불우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불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오는 2006년 1월달에는 더 많은 소년 소녀 가장들에게 장학금을 전달 하자고 제안했다.

임대아파트주거복지시민운동연합회 유해종 용인지부장은 이자리에서 지방에 학생들에게도 기회를 주는 의미에서 인원수를 정하자고 제의했고 윤범진 회장은 이를 받아들여 12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생활비를 지급하는 것으로 만장일치 통과시켰다.

윤범진 회장은 12명이 아니라 더많은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생활비를 지원하고 싶지만 우리 회원들 자체가 임대아파트에 거주하는 사람들이고 넉넉하지 않은 형편이라 그리 쉽지는 않으리라고 생각하지만 여러분들이 십시일반으로 동참한다면 어려울 것도 없으리라고 생각하니 많은 협조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

임대아파트주거복지시민운동연합회1995년 7월 11일 가칭 임대아파트연합회로 출범해 활동해 오다가 2001년 12월10일 정식으로 임대아파트주거복지시민운동연합회로 승인 받아 활동해 오고 있으며 협회 회원들의 회비와 후원금으로 운영하고 있다.
(협회안내및 후원문의 : 02- 973-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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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5-06-08 12:46:20
워크샵이 아니라 워크숍이 바른 표기법 입니다.

자리매김을 해 왔다: 고 말했다. 인용부호가 잘 못 되었네요.

공동대표를 맏고 있는 김윤문회장 이란 표현에서 맏고란 말은 사전에도 없는 말입

니다.

"맡고"라고 해야 맞습니다.

저속득층의 임대아파트도 틀렸네요.

워큿샵에 참가한 이것도 위의 표기로 해야 하구요.

청소녀 장학금 전달식은 청소년 장학금 전달식이 아닌지......

원고를 쓰면 퇴고란 것이 있는 데......능력이 없는 것인지......무성의 한 것인지......

유해종 2005-06-09 11:15:03
용인지부장 유해종입니다.

전국적인 행사준비와 진행및 깔끔한 마무리에 집행부 임원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바쁘신 가운데 취재동참해주신 고재만 사회부장 께 감사 드립니다.

당일행사는 앞으로 점점 늘어가는 공공 임대아파트 현실과 관리비절감 ,불합리한 제도개선 진취적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소유에서 임대개념으로 전환되는 시대적 흐름에 회장단 상호간 그간 각 단지의
대표로, 연합회 임원으로 활동하시며 느낀 경험과 의견교환이 있었습니다.

춘천 지부장님의 경우도 아파트 외부감사를 통해 1억여원의 잘못 집행된
관리비회수를 할수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활동과 시민운동의 활력소가 되도록 윤범진 회장님이하 임원들이 합심하여 좋은결과 만들겠습니다.

뉴스타운의 고부장님이하 역시 많은분들의 협조 당부드립니다.

*제가 동대표회장을 맡고있는 아파트도 작년 동대표회의구성시 임주연의 도움을받아 단지 안정화와 입주민 권리확보에 큰힘이 되었습니다

용인 지부장 유해종 011-785-0979

대단해 2005-06-10 09:43:55
엄청남 일 하시고 있네요.
힘내시구 임대아파트의 서러움 해결해주세요

막내딸 2005-06-10 09:44:59
힘내세요

임차인 2005-06-10 14:39:55
서민의 아파트라는 이름으로 이곳에 사는 우리는 양질의 서비스라는것이 통합운영이라는 것인가? 누구를 위한 서비스인가를 묻고 싶다.
SH를 위한것인가 아니면 서울에 거주하는 임대주택에 사는 우리를 위한것인가 아니면 이명박 서울시장을 위한것인가....
막무가내 주먹구구식 행정이 과연 정당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우리나라에는 많이 있는것 같다.
너히들은 이렇게 사니깐....해주는 대로 살라는 것인지....나는 묻고 싶다....이시장에게 아니면 그렇게 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대권을 위한 사전 발판인가.....서민 주거공간 확보라는 명목하에 이렇게 자행 되고 있는 것을 감시하고 감찰해야 하는 우리나라 행정당국은 행위의 정당성을 인정해주는것인지.....버스 통합운영이라는 것에 우리 시민들은 지금도 얼마나 어려워하는가...예전에 버스를 타고 나가시던 할머니는 버스 타는법을 몰라 집찾는데 헤매신다음부터는 어딜 나가지 못하게 되었는데, 이것에 대한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것인지 알고 싶다. 발전을 위해서 라면 사소한 불편함은 감소 해야 한다는것은 누구의 생각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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