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의 아파트라는 이름으로 이곳에 사는 우리는 양질의 서비스라는것이 통합운영이라는 것인가? 누구를 위한 서비스인가를 묻고 싶다.
SH를 위한것인가 아니면 서울에 거주하는 임대주택에 사는 우리를 위한것인가 아니면 이명박 서울시장을 위한것인가....
막무가내 주먹구구식 행정이 과연 정당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우리나라에는 많이 있는것 같다.
너히들은 이렇게 사니깐....해주는 대로 살라는 것인지....나는 묻고 싶다....이시장에게 아니면 그렇게 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대권을 위한 사전 발판인가.....서민 주거공간 확보라는 명목하에 이렇게 자행 되고 있는 것을 감시하고 감찰해야 하는 우리나라 행정당국은 행위의 정당성을 인정해주는것인지.....버스 통합운영이라는 것에 우리 시민들은 지금도 얼마나 어려워하는가...예전에 버스를 타고 나가시던 할머니는 버스 타는법을 몰라 집찾는데 헤매신다음부터는 어딜 나가지 못하게 되었는데, 이것에 대한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것인지 알고 싶다. 발전을 위해서 라면 사소한 불편함은 감소 해야 한다는것은 누구의 생각인까?
자리매김을 해 왔다: 고 말했다. 인용부호가 잘 못 되었네요.
공동대표를 맏고 있는 김윤문회장 이란 표현에서 맏고란 말은 사전에도 없는 말입
니다.
"맡고"라고 해야 맞습니다.
저속득층의 임대아파트도 틀렸네요.
워큿샵에 참가한 이것도 위의 표기로 해야 하구요.
청소녀 장학금 전달식은 청소년 장학금 전달식이 아닌지......
원고를 쓰면 퇴고란 것이 있는 데......능력이 없는 것인지......무성의 한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