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대회에서 ▲제1부는 장애인 부모들이 4개 분과(영유아, 학령기, 청년기, 성인)로 나뉘어 사전 토론 및 워크숍을 가졌으며 ▲제2부는 김종인 나사렛대학교 교수의 주제발표 및 진행으로 열띤 토론과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다.
▲제3부 행사는 장애아동과 함께하는 야외 한마당 잔치를 펼쳐 장애아동에 대한 이해증진과 장애인 부모역할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연출했다.
한편, 沈大平 충청남도지사는 축사를 통해『父母恩重經』에 수록되어 있는『爲造惡業恩』이라는 구절을 인용하여 “자식을 위해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는 장애인 부모의 고통과 정성을 위로 하고, 충남도는 장애인복지의 지속적인 발전과 성과를 창출해 나갈 계획임”을 강조했다.
충남도 관계자는“이번 장애인 부모대회를 통하여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모든 장애인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민 모두의 관심과 성원이 쌓여 진정한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한 하나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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