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영화 팬들 사이에서 '인디아나 존스'로 유명한 배우 해리슨 포드가 비행기 추락사고로 큰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한 매체는 5일(이하 현지시각) 해리슨 포드가 이날 자신 소유의경비행기를 타다 LA 한 골프장에 추락했다고 보도했다.
해리슨 포드의 자세한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부상이 클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해리슨 포드를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만든 영화 '인디아나 존스'의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영화 '인디아나 존스'는 지난 1981년 '레이더스(Raiders Of The Lost Ark)', 1984년 '인디아나 존스(Indiana Jones And The Temple Of Doom)', 1989년 '인디아나 존스 - 최후의 성전(Indiana Jones And the Last Crusade)', 그리고 2008년 '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Indiana Jones And The Kingdom Of The Crystal Skull)' 등 4편이 제작됐다. 모두 해리슨 포드가 주인공을 맡았고, 스티븐 스필버그가 메가폰을 잡았다.
또한 최근 미국의 한 연예매체는 '인디아나 존스'시리즈의 리부트에서 해리슨 포드를 대체할 후보자로 '행 오버'의 브래들리 쿠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크리스 프랫이 물망에 올랐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