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클루니, 신작 '마이클 크레인튼' 변호사로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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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클루니, 신작 '마이클 크레인튼' 변호사로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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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크랭크인 예정

 
   
  ▲ 배우 '조지 클루니'
ⓒ 공식 홈페이지
 
 

조지 클루니가, 인디펜던트 영화 '마이클 크레인튼'에 출연과 공동제작을 맡았다고 콘텍트뮤직닷컴(www.contactmusic.com)이 전했다.

조지 클루니는 최근 몇 년 사이 영화배우에서 기획, 제작등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2001년 제 58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영화 '오 형제여 어디 있는가'(O Brother, Where Art Thou?)로 뮤지컬/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였고, 페일 세이프(Fail Safe), 오션스 트웰브(Ocean's Twelve) 등 다섯 편의 기획과 웰컴 투 콜린우드(Welcome To Collinwood) 등 세 편의 제작에 참여했다.

또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TV 시리즈 'E. R'에서 주연을 맡아, 10여 년간 인기를 얻고 있다.

영화 '마이클 크레인튼'에서 조지 클루니는 15년 간이나 상류계급의 클라이언트들을 위해서 귀찮은 문제를 해결해 오고, 동료로부터 '청소 작업원'이라고 불리고 있는 뉴욕의 변호사역으로, 영화는 그의 경력 중에서 최악의 4일 간을 그려 가는 법정 스릴러물이다. 감독은 '본 슈프리머시'의 각본을 담당했던 극작가 '토니 길로리'가 각본과 감독을 맡았다.

촬영은 내년 1월부터 뉴욕에서 크랭크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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