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사는 입원환자와 가족들에게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을 수 있다”면서, 환자들의 손을 일일이 잡고 “조속히 쾌차하여 함께 사회에 더 많은 봉사를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위로했다.
이날 심지사는 대전보훈병원에 입원한 충남지역 상이군경 54명의 환자들에게 정성껏 마련한 모시메리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충남도는 오는 10일 오후 2시 대전보훈병원 강당에서 입원환자와 가족 등 300여명을 모시고, 충남국악관현악단의 국악연주와 민요 등 위로 공연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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