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예술단체 금천교향악단은 오는 3월6일 금요일 오후 7시30분 금천구청 금나래아트홀에서 봄을 맞아 풍성한 클래식음악의 향연을 선물한다.
이날 공연에는 금천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최혁재의 지휘로 ‘베토벤 교향곡 4번’과 바이올리니스트 한소라의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그리고 신진아티스트 트리오 루미에르를 초청하여 ‘베토벤 트리플 협주곡’을 연주한다.
금천교향악단 관계자는 “이번 신춘음악회를 통하여 클래식 음악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다 쉽게 전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아름답고 경쾌한 선율을 감상하며 산뜻하게 새봄을 맞이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5금천교향악단 신춘음악회 공연으로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자리가 되어 소통과 화합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티켓가격은 5,000원이며, 금천구청 홈페이지 (www.geumcheon.go.kr)→ 통합예약서비스 →문화•공연 또는 인터파크티켓(ticket.interpark.com)에서 예매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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