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소방서(서장 이종하)는 3월11일 실시하는 제1회 전국동시 조합장선거에 관련해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아산시민체육관 등 14개 투·개표소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특별조사는 투·개표소 관련시설의 소방시설 유지관리 실태적정 등을 점검해 화재 등 재난사고 예방으로 선거가 원만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에 ▲투·개표소 건물 내 소화기 비치 및 소방시설 정상작동 ▲선거장 및 관련시설 관계자 대상 화재예방 및 초기대응 요령 지도 ▲소방안전 관리자 업무수행 ▲피난·방화시설 주변 장애물 설치 등을 중점 조사한다.
홍승길 방호예방과장은 "점검 중 불량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조치 및 주의를 촉구하겠다“며 ”투표소 관계자 안전관리 강화 등 선거가 무사히 치러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소방서는 3월11일 전국동시 조합장선거 전·후로 투·개표소에 소방공무원 및 소방차량을 근접배치 하는 등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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