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는 ‘제227회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2월17일 오전 11시 의용소방대 등 단체 ·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온양온천역과 전통시장 일원에서 ‘설 명절 안전하게 보내기’ 범시민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우리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다중이용시설(전통시장·판매시설·터미널 등)이용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즐거운 설 연휴는 안전에서부터’라는 주제로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역점을 뒀다.
이날 정현묵 안전총괄담당관은 "귀성길 안전운전, 건강한 명절나기, 명절 전후 우리 집 안전관리, 내 집 앞 눈치우기에 시민 모두가 참여해 안전하고 훈훈한 설 명절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한편 아산시는 2월12일부터 26일까지 안전강조 주간으로 정하고 지난 2월5일에는 유관기관과 온양상설시장 등 4개소를 대상으로 전기·가스·위험구역 점검을 하고 안전시설물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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