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환승제란 시민들이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여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해 2번 이상 갈아탈 경우 처음 탈 때만의 요금으로 승차기준 60분과 80분 이내에 시내버스를 갈아타도 요금을 지불하지 않는 제도이다.
시내버스 무료환승제가 전면 실시되면 대중교통수단인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대다수의 시민들이 저소득계층임을 감안하여 사회보장적 측면과 함께 경제적 부담감을 경감해주는 복지행정 서비스로,
승용차 이용수요를 버스 이용수요로 전환하도록 유도하여 교통혼잡 및 대기오염 절감효과를 기대케하고,교통카드 사용으로 운송수입금의 투명성을 확보하게 될 전망이고,
장거리. 굴곡노선 단축 등 노선조정 등의 다양한 기대효과를 유발하는 기능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그러나 무료 환승의 적용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교통카드를 사용해야 한다고 밝히고 현재 사용할 수 있는 교통카드는 한꿈이 신용카드, 한꿈이 기명식과 무기명식 등 3가지로,
한꿈이 신용카드는 후불결재방식으로 신용카드기능을 하며 하나은행 각 지점에서 발행되다는 것이다.
한꿈이 기명식 교통카드는 선불지급방식으로 충전하여 계속 사용하는 것으로 4,000원에 판매되며 사용금액은 연말정산혜택, 가맹점사용, 충전시 통장에서 자동이체되는 것으로 은행무인지급기에서도 충전이 가능하며
한꿈이 무기명식카드는 선불지급방식으로 충전하여 계속사용되며 카드식 2,500원 캐릭터(열쇠고리형태) 6,000원 등 두가지로 천변고속화도로 통행료, 월드컵경기 입장료 결재도 가능하다.
한편 교통카드 구입처는 기명식과 무기명식의 카드형은 충청하나은행 각 지점 및 카드충전소(승차권판매소), 무기명식 캐릭터형은 카드충전소나 승차권판매소에서 구입할 수 있다.
선불형카드(기명식. 무기명식)의 경우는 전자화폐기능의 카드로 분실하였을 경우 카드 사용을 중지시켜도 현금을 분실한 경우와 동일하여 카드에 남아있는 사용 잔액은 환불을 받을 수 없다. 다만, 훼손 카드를 소지하고 있으면서 환불을 하고자 할 경우에는 환불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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