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내 난동으로 물의를 빚은 패리스 힐튼 남동생 콘래드 힐튼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공개된 패리스 힐튼의 초호화 개집이 화제다.
패리스 힐튼은 지난 1월 자신이 키우고 있는 애완견의 초호화 개집을 공개했다.
공개된 개집에는 에어컨, 고급 가구, 샹들리에까지 웬만한 가정집보다 훨씬 더 잘 갖춰져 있는 모습이다.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개집은 힐튼이 사는 본가와 같은 모습으로 지어졌다. 흰 2층 회벽 하우스 안에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과 난간, 그리고 푹신한 침대에서 치와와 포메라니안 강아지들이 뛰오놀고, 뜰 앞에는 수영장까지 갖춰져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한편 패리스 힐튼 남동생 콘래드 힐튼은 지난해 7월 31일 런던발 로스앤젤레스행 항공기 안에서 난동 혐의로 수사기관의 수배를 받아오다 현지 시각으로 지난 2일 FBI를 찾아 자수했다. 이 사건으로 최고 징역 20년형에 처할 위기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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