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허미영이 국회의원 보좌진 박모 씨와 내달 8일 결혼하는 가운데 과거 요가강사로 활동했던 이색 이력이 새삼 화제다.
허미영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개그우먼이 되기 전 요가강사로 활동했다"며 "우연히 친구와 함께 노래대회에 나간 것이 인연이 돼 여기까지 오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허미영은 오는 2월 8일 오전 11시 50분 서울 프리마 호텔에서 국회의원 보좌관 박모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