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공주시에 따르면, 이재권 국장(56세)은 안전문화정착을 위한 안전문화운동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등 안전한 공주시 만들기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賞) 수상자로 선정됐다는 것.
특히, 이 국장은 민ㆍ관ㆍ경 합동 '우리지역 안심순찰 운동' 전개와 어린이 안전체험관 건립을 위한 교부세 5억 원을 확보, 학생안심원룸인증제도 운영 등을 통해 공주시가 지난해 안전문화대상을 수상하는 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관내 폐기물처리업체와 협약을 맺고 화재 등으로 위기에 처한 가정의 폐기물을 무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지역의 봉사단체와 위기가정 지원협약을 통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시민 행복지수 향상에도 크게 기여했다.
이와 함께, 공주시 불자연합회 회원으로 불우이웃돕기 성금기탁과 연탄봉사 배달 등 사회 공헌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재)공주시한마음장학회에는 장학금 1000만 원, 공주생명과학고에는 장학기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함께 나누는 사회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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