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주민 상대 상습 행패부린 동네조폭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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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경찰서 주민 상대 상습 행패부린 동네조폭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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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보호활동 강화와 동네조폭 근절을 위한 ‘원스톱전담팀’ 운영

▲ ⓒ뉴스타운
원주경찰서(서장 위강석)는 지난 1월29일 원주시 소재 식당과 동네 주민들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폭행을 행사하고 영업을 방해한 일명 동네조폭 A씨(48세)를 검거 구속하였다.

A씨는 검거되기 3일전 식당에서 폭력을 행사하고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경찰에 검거되어 수사를 받은 후 다시 해당 음식점을 찾아가 행패를 부리고 손님들을 폭행한 혐의이다.

원주경찰은 동네조폭 특별단속 이후 구속 되거나 형사처벌 받은 동네조폭이 최근 사회복귀가 이루어짐에 따라 피해자․신고자 상대로 보복범죄를 방지하기 위해서 ‘동네조폭 원스톱 전담팀’을 ‘15.2.2.부터 운영하기로 하였다,

‘원스톱전담팀’에서는 신고접수부터 사건수사, 피해자 보호 활동을 전담 처리를 하게 되어 혹시 모를 보복범죄와 피해자보호의 사각지대를 없애기로 하였다,

특히 범죄피해자와 1:1 핫라인 구축을 통해 신변보호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고 사건 발생시부터 담당형사를 지정, 직접 현장에서 출동과 사회복귀한 동네조폭에 대하여 동향 파악과 혹시 모를 보복 범죄에 대하여 선제적인 대응을 하고 동네조폭 재범시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강력히 대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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