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급한 춘잠기 잠종 1,300여 상자는 잠사곤충사업장 최청실에서 공동으로 최청을 실시 23일 농가에서 일제히 소잠할 수 있도록 사전에 철저히 관리한 잠종으로 농가에서 사육시 잠병예방 및 층 누에 발생, 소잠 지연 등 방지로 노력을 절감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高품질의 누에 생산조건은 양잠사육 농가가 애누에 사육과정에서 까다로운 환경조건과 뽕잎 급여 등 극도로 민감한 사육환경 조절이 가장 큰 애로기술로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므로 사육환경 및 철저한 잠종관리가 중요하다.
잠사곤충장 관계자는 “현재 충남도내에는 200여 농가에서 105㏊의 뽕밭에서 연간 2,500여 상자 규모의 누에가 사육되고 있다며, 앞으로 안정적인 잠작안정을 위해 全직원이 혼연일치되어 기술지도와 잠종을 공급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충남농업기술원은 안정적인 애누에 인공사료육을 보급하기 위하여 110평의 무균실에 온·습도 공조기, 인공사료 급여기 등 누에사육 시설을 갖춘 첨단 애누에 사육실과 최고의 기술진을 확보해 놓고 3령기잠까지 600여 상자를 60여 사육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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