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회항' 2차 공판, 박창진 사무장 "어머니가 내 아들 죄지은 게 없다고…"
스크롤 이동 상태바
'땅콩회항' 2차 공판, 박창진 사무장 "어머니가 내 아들 죄지은 게 없다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땅콩회항' 2차 공판 박창진 사무장

▲ '땅콩회항' 2차 공판 바창진 사무장 (사진: KBS1 방송 캡처) ⓒ뉴스타운
'땅콩회항'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2차 공판 소식이 전해지며 박창진 사무장의 과거 인터뷰가 다시금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백화점 모녀와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 등에 대한 '갑질논란'이 전파를 탔다.

당시 인터뷰에서 박창진 사무장은 "지난 18년간 대한항공을 다니면서 누가 인정하지 않아도 난 이 회사를 대표하는 승무원이라는 마음으로 근무해왔고, 한 번도 그 생각을 버린 적 없다"며 "어머니가 많이 편찮으셔서 케이블을 끊고 안 보여드릴 정도였지만 결국엔 아셨다. 하지만 아들이 죄지은 게 없다면 나는 떳떳하다고 말씀하셨다"고 밝혔다.

이날 박창진 사무장은 어머니를 언급하다 눈물을 쏟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30일 오후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는 조현아 전 부사장의 2차 공판이 열렸다.

'땅콩회항' 2차 공판 박창진 사무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땅콩회항' 2차 공판 박창진 사무장, 안타까워", "'땅콩회항' 2차 공판 박창진 사무장, 슬프다", "'땅콩회항' 2차 공판 박창진 사무장, 벌써 2차 공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시뮬라시옹 2015-01-30 20:41:28
당신이 개(?)한항공에 머물게 된다면 대한항공이라 다시 부를 것이며 오너 일가 임원 무리 그 모두를 용서하겠습니다~그러나 당신이 조금이라도 타의로 대한항공을 떠나게 된다면 여전히 개한항공일 것이며 그들 모두를 용서치 않겠습니다~사무장님 힘내세요~~!!

시뮬라시옹 2015-01-30 20:34:31
박창진 사무장님..위증 운운 되지 않는 정신 나간 씨부림에 절대 맘 아파하지 마시고 힘내세요~사건 이후 저 잡년이 어떤 꼼수로 박쥐 같은 양다리 더러운 이중적 행태를 보여왔는지..개한항공의 암묵적 보장성 비호하에 지내왔는지 정도는 눈을 감아도 훤히 충분히 유추할 수 있습니다..절대 맘에 두지 마시고 상처 받지 마시고 맘 편히 정의로운 갈 길 가시길 바랍니다..당신을 존경하며 계속 지킬 것이며 응원할 것입니다~힘내세요..당신만이 향후 대한항공의 유일한 희망입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