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백화점 모녀와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 등에 대한 '갑질논란'이 전파를 탔다.
당시 인터뷰에서 박창진 사무장은 "지난 18년간 대한항공을 다니면서 누가 인정하지 않아도 난 이 회사를 대표하는 승무원이라는 마음으로 근무해왔고, 한 번도 그 생각을 버린 적 없다"며 "어머니가 많이 편찮으셔서 케이블을 끊고 안 보여드릴 정도였지만 결국엔 아셨다. 하지만 아들이 죄지은 게 없다면 나는 떳떳하다고 말씀하셨다"고 밝혔다.
이날 박창진 사무장은 어머니를 언급하다 눈물을 쏟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30일 오후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는 조현아 전 부사장의 2차 공판이 열렸다.
'땅콩회항' 2차 공판 박창진 사무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땅콩회항' 2차 공판 박창진 사무장, 안타까워", "'땅콩회항' 2차 공판 박창진 사무장, 슬프다", "'땅콩회항' 2차 공판 박창진 사무장, 벌써 2차 공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