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학교,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위크숍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호서대학교,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위크숍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한 젊은 학생들의 참여와 현장학습에 대한 새로운 모델 제시

▲ 호서대학교 LINC사업단 현장실습지원센터는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월 27일 온양온천시장 내에 위치한 유유자적 카페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산학 미니 클러스터 식품 바이오분야 워크숍’을 개최했다. ⓒ뉴스타운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 LINC사업단 현장실습지원센터는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7일 온양온천시장 내에 위치한 유유자적 카페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산학 미니 클러스터 식품 바이오분야 워크숍’을 개최했다.

온양온천시장 현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호서대 구경완 교수(현장실습지원센터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용하 천안아산센터장, 아산시 윤영상 관광시장팀장, 호서대 안용근 교수(前 한국식품영양학회장), 한국산학연합회 서정민 팀장을 비롯하여 호서대학교의 8개 학과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번 워크숍은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이라는 대 주제 아래 2015년 소상공인 주요사업 및 인근 시장의 주요 특징, 온양온천시장의 현재와 미래, 전통시장 발전을 위한 음식 차별화, 전통시장-대학산학협력 창의사업이라는 소주제별로 세분화된 특강과 토의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한 젊은 학생들의 참여와 현장학습에 대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아산시 윤영상 관광시장팀장은 “지역 대학 창업동아리 학생들의 시제품을 토요주말장터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여 젊은이들의 성공창업을 지원하는 것이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효과가 있다”고 말하면서 “진정한 대학과 전통시장과의 새로운 협력모델을 만들어가자”고 제안했다.

한편 온양온천시장상인회 황의덕 회장 등 시장상인들의 반응은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소상공 창업을 통한 적극적인 참여로 온양온천시장이 더욱 젊고 활성화되기를 희망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