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키워드] 부산 크레인 사고, 공항철도 검암역, 나가수3 이수, 대전 소닉붐, 김가연 임요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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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키워드] 부산 크레인 사고, 공항철도 검암역, 나가수3 이수, 대전 소닉붐, 김가연 임요환

▲ 김가연 임요환 (사진: 김가연 SNS) ⓒ뉴스타운
▼ 부산 크레인 사고

부산의 한 조선소에서 해체작업을 하던 중 철제 구조물 일부가 떨어져 발생해 4명이 사망했다.

21일 오전 9시 46분쯤 부산시 영도구의 한 조선소에서 40톤짜리 선박 건조용 크레인의 조종석과 기계실 등 구조물 일부가 20여m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철제 구조물 안에 있던 김모, 문모, 허모 씨 등 근로자 3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고, 철제 구조물에 깔려 있던 박모 씨는 구조 작업을 펼치던 중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근로자들이 크레인에서 기계실을 떼어내는 작업을 하기 위해 크레인과 기계실을 잇는 지지대를 절단하는 작업을 하던 중 무게를 이기지 못한 기계실이 아래로 떨어져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공항철도 검암역

공항철도 검암역에서 신원 미상의 남성이 투신해 사망한 가운데 전국 지하철·국철 스크린도어 설치율이 68.7%에 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노근 새누리당 의원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 지하철과 국철 821개 역사 중 스크린도어가 설치된 곳은 총 564곳으로 68.7%의 설치율을 기록했다.

한국철도공사가 운영하는 국철 스크린도어 설치율은 분당선(70.6%), 일산선(50%), 경인선(45%), 과천선(37.5%), 경부선(34.2%), 경원선(25.8%), 안산선(23.1%), 경의선(18.2%) 순인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6년간 지하철 또는 국철 승강장 투신 사고와 추락사고는 329건이 발생했으며, 스크린도어 설치율이 상대적으로 적은 국철의 경우 2009년 이후 투신·추락사고가 254건으로 총 사고의 72.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

▼ 나가수3 이수

그룹 엠씨 더 맥스 멤버 이수의 '나가수3' 출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린의 '관심병자'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2월 이수는 "오늘의 셀카, 가리는 게 멋진 접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수는 검은색 천으로 얼굴을 다 가린 채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었다.

이 사진을 본 한 누리꾼은 자신의 SNS에 이수의 사진을 언급하며 "저렇게 교수형 당하면 된다"라는 악플을 남겼다.

이 글을 접한 이수는 본인의 SNS에 "미안합니다. 목매달아 죽이고 싶은 만큼 제가 싫은 건 이해하겠지만 이미 이 말들로 어떠한 개인은 천천히 죽어갈 수 있다는 거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라며 "생각해보면 이미 무언가는 죽었을지도"라는 심정글을 전했다.

이에 당시 이수와 사귀고 있던 린은 "관심병자에게 참으로 너그러운 전광철(이수)씨 안녕갑쎄요"라며 이수를 감쌌다.

한편 21일 이수는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나는 가수다 시즌3' 제작 발표회에 참석하며 프로그램에 합류했음을 알렸다.

▼ 대전 소닉붐

어제(21일) 오후 대전에서 소닉붐으로 추정되는 굉음이 발생해 시민들을 공포에 떨게 했다.

21일 오후 3시께 대전의 도심에서 폭발음과 비슷한 소리가 일어났다. 폭발음은 건물이 흔들릴 만큼의 진동을 동반했고, 대전 전역에 걸쳐 들렸던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피해 신고는 없었다"며 "소리가 워낙 컸기 때문에 문의 전화가 계속해서 왔다. 관계기관과 연락해 파악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굉음이 있은 후 각종 SNS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한편 소닉붐이란 초음속 비행기가 내는 큰 소음으로 제트기 등이 비행 중에 음속을 돌파하거나 음속에서 감속했을 때 또는 초음속 비행을 할 때 생기는 충격파가 지상에 도달하여 일으키는 충격음을 말한다.

▼ 김가연 임요환

배우 김가연과 임요환 부부의 2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임요환과 라이벌로 불리던 홍진호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홍진호는 지난해 4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진호는 "인터넷에 '의자왕 홍진호의 여자'라는 게시물이 있다. 이들 중 진짜 이상형은 누군가?"라는 청취자의 질문을 받았다.

홍진호는 "일단 내가 키가 큰 것이 아니다보니 나보다 키가 큰 여자는 꺼려진다. 키가 크면 약간 부담스러운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에 DJ 정찬우는 "키 작은 글래머?"라고 물었고, 홍진호는 "글래머도 당연히 싫어하지는 않는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홍진호의 발언에 DJ 김태균은 "160cm 글래머가 좋구나"라며 홍진호의 이상형을 되짚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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