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오전 6시 38분경 충남 천안시 서북구 업성동에 있는 휴대용 부탄가스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공장 건물 8개동을 태운 후에 진화됐다.
공장 관계자의 "공장 2개동이 불타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당국이 출동해 진화 작업을 했다.
천안 부탄가스 공장서 화재가 발생하자 소방당국은 소방헬기 등을 동원, 1시간 30분만에 큰 불길을 잡는 데 성공했다. 이날 충남, 경기, 충북 소방본부에서 400여명의 인력 및 펌프차 등 총 75대의 장비가 동원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전소된 8개 건물에서 잔불 정리 작업을 하고 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17일 아침 7시경 경기도 김포시 누산리에 위치한 수도꼭지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수도꼭지 완제품과 기계류 등을 태워 9천만 원의 손해가 발생했다.
천안 부탄가스 공장서 화재에 누리꾼들은 "천안 부탄가스 공장서 화재, 어쩌냐" "천안 부탄가스 공장서 화재, 큰일이네" "천안 부탄가스 공장서 화재, 자꾸 불이 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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