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종합예술 콘서바토리, 이탈리아 피렌체 A/W 컬렉션에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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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종합예술 콘서바토리, 이탈리아 피렌체 A/W 컬렉션에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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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학생으로 개성있는 마스크와 몸매로 모델에 발탁돼 컬렉션 무대에 서

▲ ⓒ뉴스타운
국민대 평생교육원 산하 종합예술 콘서바토리(원장 김훈태)는 미디어연기예술학부 모델연기 1학년 이봄찬 학생이 TOD’S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안드레아 인콘트리의 작품을 입고 피티 우오모 피렌체 A/W 컬렉션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세계최초의 남성복 패션쇼가 열렸던 피렌체에서는 매년 2차례 여름과 겨울에 피티 우오모라는 패션박람회가 열린다.

전 세계 패션거장이라 하는 사람들이 몰리는 이곳은 닉우스터, 리노 이엘루치를 비롯한 패션 관계자들이 다들 모이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올해는 2015년 1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개최되었으며 장소는 피렌체 역 근처 DA BASSO FORTRESS에서 열렸다.

TOD’S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안드레아 인콘트리의 작품을 입고 A/W 컬렉션에 참가한 이봄찬(14학번) 학생은 키 188cm에 1995년생으로 국민대 콘서바토리 미디어연기예술학부 모델연기 1학년인 새내기 학생으로 개성있는 마스크와 몸매로 모델에 발탁되어 A/W 컬렉션 무대에 서게 되었다.

국민대학교 종합예술 콘서바토리는 실용무용예술학부, 실용음악예술학부, 미디어연기예술학부 세 학부로 나뉘어 각 분야의 전문예술인을 교육․양성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이다. 정원제를 채택하여 보다 양질의 인재를 길러내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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