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지사는 쌀 전업농가의 영농규모확대 및 경쟁력확보를 위해 2004년도 예산(1,139백만 원)보다 47%가 증액된 1,671백만 원의 농지임대차사업비를 확보하여 전액을 영농기 이전에 지원 완료하는 성과를 올림으로써 쌀 산업의 경쟁력확보는 물론 쌀 전업농가의 안정적인 영농기반 구축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농업구조개선을 위한 경영이양직불사업을 적극 추진해 소규모 고령농업인의 은퇴를 촉진하고 쌀 전업농의 경영규모를 확대하기 위해 63~72세의 고령농업인에게 173백만 원(1ha당 2,977천 원)의 경영이양보조금을 추가 지급했다,
하반기에는 관행적으로 농지를 임대하고 있는 고령농업인을 적극 발굴하여 5년 이상 장기임대차계약을 체결하는 63~72세의 고령농업인에게도 1ha당 2,977천원의 경영이양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한편, 농지매매사업도 순조롭게 추진되어 있어 당초 상반기 사업추진목표(70%)를 변경 금년도 예산의 85%에 해당하는 2,253백만 원을 상반기 중에 집행할 계획이며, 하반기 농지임대차사업을 위해 농업기반공사 전라남도본부에 ‘05년도 농지임대차사업 예산을 증액 요청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향후 농업기반공사진도지사의 역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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