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선정한 제11회 충청남도 청소년대상 ▲‘綜合大賞’ 수상자로 협동부문의 김솔이(서일고 3년, 18세)학생을 선정했다.
또한, ▲부문별 ‘大賞’ 수상자는 ▷건강부문 이민주(서천여중 3년, 15세) ▷정서부문 정종성(예산고 3년, 17세) ▷용기부문 박지애(용남고 3년, 17세) ▷예절부문 김민섭(서령고 3년, 18세) ▷협동부문 신은숙(운산공업고 3년, 18세) ▷긍지부문 손선희(서천군 서천읍, 19세)등 6명이다.
▲부문별 ‘장려상’ 수상자는 ▷건강부문 전은희(금산여고 3년, 17세) ▷정서부문 맹세리(충남과학고 3년, 18세) ▷용기부문 유아영(선문대 2년, 20세) ▷예절부문 김여은(용화여중 2년, 13세) ▷협동부문 정효정(대천여상 3년, 18세) ▷긍지부문 박진희(논산여상 1년, 16세) 등 6명이다.
이들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오는 21일 공주시 금강둔치 공원에서 열리는 청소년의 달 행사시 시상할 예정이며, ▲“종합대상”에 상장과 100만원의 시상금이 전달되며, ▲각 부문별 “대상 수상자”에게 상장과 50만원의 시상금이,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30만원의 시상금을 부상으로 준다.
충남도청소년대상은 청소년의 건전한 육성과 올바른 청소년상을 정립하기 위해 매년 종합대상과 건강·정서·용기·예절·협동·긍지부문에서 모범이 되는 청소년을 발굴하여 시상하는 제도이다.
충청남도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수상자는 도내 각급 학교장과 소속 기관·단체장으로부터 추천된 35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했다고”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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