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불거진 각종 '갑질횡포' 속 유한양행 故 유일한 박사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백화점 모녀' 사건과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 땅콩회항' 사건을 소개하며 유한양행 故 유일한 박사를 비교했다.
故 유일한 박사는 매사에 공과 사가 분명한 것으로 유명했다. 그는 평소 사적으로 공금을 사용하지 않았으며, 사원들을 '주인'처럼 대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유일한 박사는 지난 2009년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취업활동중인 신입직 구직자 1008명을 대상으로 한 '존경하는 CEO유무'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故 이병철 삼성 초대회장, 정몽준 前현대중공업 회장을 누르고 5위에 올랐다.
또한 해당 설문조사에서 구직자들은 가장 존경하는 CEO로는 안철수 前안철수 연구소 대표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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