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의정부 아파트 화재가 발생해 피해가 커지고 있다. 특히 의정부 아파트 화재로 무려 10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한편으로 의정부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활약한 소방관들에 대해 갈채가 쏟아지고 있다.
SBS 김종원 기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소방관의 활약상을 공개했다. 김종원 기자의 SNS에는 "먼저 구조된 주인이 혼자만 구조됐다며 애타게 찾던 강아지를 소방대원이 다시 뛰어들어가 화장실에서 구해왔다. 주민에겐 이분이 영웅"이라며 한 소방관이 개를 안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또한 아파트 입주민이었던 진욱진 소방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진욱진 소방관은 의정부 아파트 화재 발생 초기에 적절한 대응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13명의 주민을 안전하게 대피시켰다.
진욱진 소방관은 의정부 아파트 화재 발생을 감지하고, 바로 주민들을 옥상으로 이동시켰다. 이외에도 진욱진 소방관은 "엘리베이터, 계단을 이용하면 안 된다" "질서를 지켜야 살 수 있다"는 등의 이야기를 하며 신속한 대피를 도왔다.
의정부 아파트 화재에 누리꾼들은 "의정부 아파트 화재, 소방관님 저렇게 고생하시는데 월급 많이 주세요" "의정부 아파트 화재, 소방관이 최고의 대한민국 영웅이다" "의정부 아파트 화재, 소방관님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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