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비젼시스템(대표이사 최두원)이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5 참가해, 3D프린터 큐비콘 싱글 및 3D스캐너 큐비콘 스캔프로 등의 첨단 제품을 전시해 큰 호평을 받았다고 9일 전했다.
하이비젼시스템의 3D프린터 큐비콘 싱글은 세계 특허로 무장된 독자적인 기능 및 탁월한 성능으로 제품 관계자를 비롯한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이번에 함께 출품한 산업용 3D스캐너 큐비콘 스캔프로는 정밀한 스캔 성능을 자랑하는데, 3D프린터와 3D스캐너 솔루션 공급이 동시에 가능해지면서 타 3D프린터 경쟁사들과는 크게 차별화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전시 기간 중 미국 및 해외 바이어들이 부스를 직접 방문해 하이비젼시스템의 3D프린터와 스캐너 제품 시연을 보며 호평하고, 견적의뢰, 협업을 확인하는 등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하이비젼시스템 전시 부스는 제품 관계자뿐 아니라 일반 관람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 큐비콘 싱글로 출력된 다양한 토이에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원하는 도색,문양을 직접 그릴 수 있도록 하고 기념품으로 제공하는 “플랫폼토이 체험행사”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현지 언론과 많은 관람객들에게 관심을 받았다.
회사는 이번 전시회가 하이비젼시스템 큐비콘 제품라인을 공식적으로 홍보하는 동시에 해외 유통망을 구축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최두원 대표는 “CES는 세계 최대의 가전전시회라는 점에서 하이비젼시스템의 3D 기술력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많은 이목과 관심이 집중된 만큼 향후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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