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대성(대표 김희선)이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 브랜드 대성마이맥•티치미•비상에듀가 7일 주최한 ‘2016학년도 대입 자연계 최상위권 학습전략 설명회’가 수험생과 학부모 총 1천 5백여 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
‘목표가 다르면 전략도 달라야 한다’는 슬로건 하에 진행된 이번 설명회는 의대•치대•한의대, 서울•연세•고려대, Postech, KAIST 등을 목표로 하는 자연계 최상위권 학생들을 대상으로 했다.
설명회는 최상위권을 목표로 하는 학생, 학부모들의 입시•학습전략 관련 궁금증을 현장에서 해소하는 토크 콘서트 방식으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수학 한석원, 이창무, 강호길 ▲과탐 정훈구(화학), 한종철(생명과학), 김지혁(지구과학), 안철우(물리) ▲논술 김성도 등의 강사가 참여했다.
2015학년도는 수능이 쉬워 변별력이 부족했던 탓에, 2016학년도 수능 난이도에 대한 질문이 많았다. 수능의 난이도가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그에 따른 대처법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이어졌다.
1부에서 수학 한석원 강사는 “쉬운 수능이든 어려운 수능이든 실수하는 문항이 4점이라는 점은 같다. 만점을 받기 위해서는 실수를 줄이기 위한 특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수학 이창무 강사는 “반드시 이번 겨울방학에 22개년 기출문제 풀이를 5회 반복할 것”을 당부했다.
과학탐구 영역을 다룬 2부에서는 선택과목 결정법과 과목별 학습법에 대한 질문이 주를 이루었다. 화학 정훈구 강사는 “문제풀이 시 막히는 것은 개념이 부족해서가 대부분이다. 개념을 정리하는 데에는 단권화 노트를 만드는 것이 효과적이므로 겨울방학에 수능 전 범위에 대한 단권화 노트를 만들라.”고 강조했다. 생명과학 한종철 강사는 과탐 영역이 가지는 변별력을 강조하며, “최상위권은 과탐 영역도 매일 공부하라.”고 전했다.
지구과학 김지혁, 물리 안철우 강사의 과탐영역 학습에 대한 조언도 이어졌다. 최상위권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가 6평 전에 문제풀이까지 모두 끝낸 후 수능 전에 방심하는 것이다. 6평까지는 개념에 충실하고, 그 이후에 문제풀이에 몰두할 것, 과학탐구 역시 개념정리가 끝나면 기출문제 풀이부터 시작할 것 등을 당부했다.
마지막 3부에서는 논술 김성도 강사가 자연계 최상위권에 필요한 논•구술 전형 전략에 대해 강연했다. 서울대•연세대•고려대•카이스트•의대의 2015 기출을 분석하고, 실제 합격 사례를 분석하는 등 논•구술 전략을 제시했다.
디지털대성은 설명회 참석자 전원에게 2015학년도 상위권 대학입시 논•구술 분석 자료집을 배부했으며, 질문이 채택된 참석자에게 문화상품권을 증정했다.
토크콘서트 형식의 자연계 최상위권 설명회는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부산, 분당, 대구, 평촌에서도 진행되어 지방의 학생, 학부모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예정이다. 설명회 예약 및 자세한 사항은 대성마이맥(www.mimacstudy.com), 티치미(www.teachme.co.kr), 비상에듀(www.visangedu.com)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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