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이 누리꾼들에게 화제다. 특히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의 방송 모습이 공개되면서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다.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이 지난해 12월 30일 채널A '직언직설' 출연 모습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채널A '직언직설'에서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은 "사건 이후 몸무게가 7kg이나 빠졌고 환청에 시달리는 등 공황장애 증상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은 "사건 이후 가족과 떨어져서 살고 있다"고 설명하며 "밤에 자다가도 사건 당시의 악몽을 꾼다. 수십번이나 잠에서 깬다"고 해 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임을 전했다.
또한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은 "국토부 조사과정에서 조사관들이 자신을 가해자로 몰고 가려고 했다"면서 "대한항공 사무실에서 간부들로부터 말 맞추기를 강요당했다"고 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에 누리꾼들은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꼭 쾌차하세요"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대한항공 보고 있다"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건강 찾으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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