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 서장은 충북 괴산 출신이며, 소방사 공채 출신으로 1983년 소방공무원에 입문한 이래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 대응관리과장, 대전남부소방서장 등 주요보직을 두루 거쳤다.
신상우 소방서장은 "대전의 국가중요시설이 위치한 지역 특성에 맞는 소방시책을 펼치겠다”며 “재난사고 현장에서의 대응력을 강화해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상우 소방서장은 31년간 각종 재난현황 출동과 창의적인 소방행정기획, 논문 발표 등 고급지휘관으로서 전문적인 역량과 열정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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