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각 시·도에서 충남을 찾는 선수와 임원들을 비롯 가족들이 경기가 없는 시간에 편안히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주경기장인 천안종합운동장에 종합관광안내소를 설치하고 자원봉사자 3명을 고정 배치하여 관광 홍보물 배부와 친절한 안내를 펼친다.
또한 경기가 펼쳐지는 천안·아산·공주지역의 주요 유적지와 관광지 9개소에 문화관광해설사 27명을 배치하고, 이번 대축전을 위하여 특별히 제작한 관광홍보 리후렛 6만여부를 배부할 계획이다.
이번 관광홍보 리후렛은 개최지역 관광자원을 자세히 소개하고 시티투어 안내, 향토식당, 먹거리, 가볼만한 곳 등의 내용을 수록하여 관광안내소, 시·도선수단 숙소 등 26개소에 비치했다.
또, 대축전 기간에 천안·아산·공주지역에 오전 10시와 오후 2시 각 1회씩 3대의 버스가 순회하는 관광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충남도 관계자는 “이번 대축전 기간에 충남을 찾는 선수와 임원들이 살기 좋고 인심 좋은 충남의 이미지를 간직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도민들도 적극적인 관심과 친절한 안내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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