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 지사는 “이번 대축전은 행정중심 복합도시 발표이후 전국 단위 행사로는 처음 갖는 행사라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진다.” 며 “그 동안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 등에서 제시됐던 문제점을 보완하면서 충남생활체육의 우수성을 살리고 생활체육 동호인과 비동호인, 장애인의 편의와 안전을 도모하는데 역점을 두고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또, 심 지사는 “이번 대축전이 국민 화합과 감동의 한마당으로 기억되고,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우리 고장을 찾는 선수와 임원들이 살기 좋고 인심 좋은 충남의 이미지를 간직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도민 모두가 자원봉사자가 되어 문화시민의 긍지와 훈훈한 인정으로 손님을 맞이하고, 솔선하여 질서를 지키며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이번 대축전의 참여를 통해 생활체육의 참의미를 느끼고 우정과 화합의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어 국민대통합의 계기를 마련하고 국가균형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잠재된 도민의 저력을 보여 주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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