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전국대학연극제는 이번이 9회째 계최되는 전통있는 연극제로 올해에는 11월 27일~12일까지 16일간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대학이 참가했다.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 준 고양이’는 루이스 세풀베다의 작품으로 바다에 누출된 기름에 갈매기가 사경을 헤매이며 낳은 알을 고양이인 소르바스가 부화시켜 결국에는 무사히 날아오르게 한다는 내용의 노래와 춤 그리고 연기가 조화롭게 잘 연출된 작품이다.
국민대학교 콘서바토리는 미디어연기예술학부에서는 단체상 은상, 개인연기 대상(박민준 14), 최우수 연기상(김필주 14)이 수상했다.
국민대학교 종합예술 콘서바토리는 실용무용예술학부, 실용음악예술학부, 미디어연기예술학부 세 학부로 나뉘어 각 분야의 전문예술인을 교육․양성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이다. 정원제를 채택하여 보다 양질의 인재를 길러내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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