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방경찰청(청장 趙鮮鎬)에서는 2천6백여 충남 전·의경들에게 올바른 가치관 형성 등을 위하여 장애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에 대하여 「사랑의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충남청은 이를 더욱 확대 시행하여 이웃과 더불어 생활하는 사랑 공동체 의식 제고를 위하여 각 경찰서에 구성된 전·의경어머니회원과 함께 사랑의 봉사활동을 실시하고있다.
대전중부경찰서는 지난 4월 22일 10:00∼15:00까지 대전 대덕구 소재 평강의 집에서, 아산경찰서는 4월 13일 13:00∼17:00까지 아산시 신창면 소재 환한웃음의 집에서, 보령경찰서는 4월 소망의 집에서, 서천경찰서는 4월 14일 14:00∼17:00까지 서천군 소재 금매복지원에서, 청양경찰서는 4월 26일 청양 칠갑산 등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들 6곳에서의 봉사활동에는 각 경찰서 전·의경어머니회원 60여명과 전·의경 80여명이 장애우 식사 도우미 또는 먹거리 제공, 시설 환경정리 등을 실시하는 등 보람된 시간을 보냈으며 전·의경 어머니 회원과 같이한 봉사활동을 통하여 전·의경들은 보다 더 정성이 담긴 실질적인 활동이 되었다고 한다.
한편 충남경찰청 산하 경찰서와 중대에서 지난 4월 한달동안 310명의 전·의경들이 총 30회에 걸쳐 18개소에서 과일따기 등 농촌 인력지원과 장애시설·양로원 등 사회복지시설에서의 장애우들에 대한 봉사 도우미 등 봉사 활동을 실시 금년 3월까지 44개소에 대하여 총 81회 1,943명이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이웃과 더불어 생활하는 전·의경상을 구현하였다.
충남경찰청은 앞으로도 전·의경들의 자율적 참여를 바탕으로 전·의경 어머니 회원과 매월 정기적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더 나아가 지역 봉사단체 등과도 연계하여 실질적인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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