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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시민단체 회원이라며 공주지역 대의원 40여명 연기지역 대의원 30여명에게 성향에 따라 10여만원씩이 뿌려졌다고 했다.
충남 선관위에 확인결과 “이 같은 내용이 제보돼 현재 조사 중이다‘고 밝혔다. 열린우리당 충남도당 모 당직자는 기자의 확인 요청에 ”당시 6명의 후보가 난립돼 총 730여명의 대의원의 마음을 확보하기 위해 식사, 음주 등이 오간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러나 돈 봉투가 오가지는 않았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덧붙여 “후보자가 직접 돈을 건네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데 그 같은 몰상식한 일을 했겠느냐?”고 반문했다.
또 그는 “이제 공은 충남 선관위에 있다. 철저한 조사로 시시비비는 가려져야 한다” 며 “우리당 대의원들에 의한 중앙위원 선출 투표는 문제점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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