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습구만님" 튀려면 더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러나 그것도 맘대로 안되어 울화가 치밀지요. 그런 맘 알아요? 맘대로 글을 쓸수 없다는 거. 그 심정 알앙요? 얼마나 울화가 터지는 지몰라요. 그렇지만 이정도로 하는 건데 뭐 튄다구요? 많이 생각하고 감정 억제하며 쓰는줄이나 아세요. 우습구만님!!! 정말 우습네요 그치유. 하하하하하
고송님 기자라는 이름이 참 좋군요
자기가 생각하는데로 마음대로 대중앞에 글을 올릴 수 있으니까요.
내용에 대한 찬성, 반대, 칭찬, 욕설 이러한 것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기자의 이름은 올라가겠지요.
그러다 보니 좀 튀게 적으려고 노력도 하시는 것 같고.
그런데 기자도 여러 소속의 기자가 있을진데
이런 이름도 없는 인터넷 찌라시도 기자라고 해야하나.
그것도 대기자님.........
386님 그리고 486애독자님 너무 힐책하지마시고 귀엽게 봐주세요. 정치를 할 만큼 무식하지도 않고 누구(You?) who 처럼 철변피가 아니라서 정치꾼은 못되지요. 글구 그들의 운동이 무슨 민주화 운동입니까 ?그러니 그들 명단에 없는게 당연하지요. 차라리 골수 수구파나 되었으면 합니다만 그 수구파가 무엇을 말하는지 몰라 뭐라고 드릴말쌈이 없네요. 제2탄 386세대 의원들께 올리겠사오니 꼬리글 또 달아주시고 평가해주시지요? 아무튼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글구 주의 할 점은 반대한다고 내편이고 동조한다고 짜고 노는 것으로 보는 건 편견이고 심한 곡해입니다요. 그런 편견으로 보기 때문에 문제가 되고 유 의원 같은 () 이 존재하고 큰소리 치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