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민식이 '아름다운 예술인상' 대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제4회 아름다운예술인상'은 오는 9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시상식을 연다.
대상을 비롯해 공로예술인상 부문에 배우 엄앵란, 연극예술인상 부문에 '단테의 신곡', '나는 너다' 등에 출연한 박정자, 신인예술인상 부문에 '해무'의 박유천 등이 이름을 올렸다.
'아름다운 예술인상'은 매년 가장 뛰어난 활동과 업적을 남김 영화와 연극 예술인이나 일생을 통해 예술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 예술인을 선정해 1억 원의 시상금(대상 4천만 원, 부문상 각 2천만 원)과 함께 상패를 수여한다.
한편,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은 2011년 초에 설립돼 매년 두 차례씩 4년간 예술인 자녀 218명에게 학비를 지원하는 장학사업과 예비 영화인재 37명에 대한 단편영화 창작 지원사업, 한국영화의 미래인 어린이 540명에게 영화체험 교육사럽을 시행해 왔다.
최민식 박유천 아름다운 예술인상 소식에 누리꾼들은 "최민식 박유천 아름다운 예술인상, 역시 최민식!", "최민식 박유천 아름다운 예술인상, 최민식 연기 진짜 소름 돋았어", "최민식 박유천 아름다운 예술인상, 우와 1억 원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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