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5월8일 자정 경 아산시 ○○동 소재 ○○유흥주점에서 술에 취해 찾아온 B모(50대·충남 아산시)씨 등 2명에게 술을 마시게 한 뒤 술에 취하자 주머니에서 신용카드를 훔쳐 현금을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A씨 등은 10월26일부터 11월27일 사이 아산시소재 4개 유흥음식점에서 같은 방법으로 손님들의 신용카드를 훔쳐 인근 ATM기에서 91회에 걸쳐 2000만원을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조사결과 A씨 등은 B씨 등에게 성매매를 하고 불특정 다수인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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