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에 따르면 지난 28일 10시경 3세 아이가 거실 바닥에 쏟아진 물을 밟고 넘어지면서 턱을 심하게 다쳐 대학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뼈가 보일 정도로 심하게 부상을 입었었다.
유명 대학병원 응급실에 도착한 뒤 봉합수술을 받았지만 3번 정도 꿰매 상처가 제대로 봉합도 되지 않아 결국 재수술을 해야 했다.
해당 의사가 왔을 때는 마스크를 끼고 있었기 때문에 술 냄새를 맡지는 못했다.
하지만 의사가 약간 비틀거리기도 하고 손에 위생장갑을 끼지도 않은 채 봉합수술에 들어갔다.
목격자들은 수술용 바늘에 실을 잘 꿰지도 못하고 손을 헛놀리는 동작을 여러 번 반복했다고 한다.
술 취한 의사 음주 수술 소식에 누리꾼들은 "술 취한 의사 음주 수술, 헐.... 대박", "술 취한 의사 음주 수술, 진짜 어이가 없네", "술 취한 의사 음주 수술, 충격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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