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을 부르는 방송, CTS라디오 '김은지-강우진의 청춘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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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을 부르는 방송, CTS라디오 '김은지-강우진의 청춘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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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내일은 봄날이에요"

▲ CTS라디오 '김은지-강우진의 청춘스케치' ⓒ뉴스타운
추운 겨울 날씨에 엉뚱해 보이는 이 멘트가 귀에 착착 감긴다. 이 한 마디에 정말 내일부터는 좋은 일만 있을 것 같다.

'우리의 내일은 봄날이에요'는 지난 11월 17일부터 파일럿 방송으로 시작한 CTS라디오 청춘스케치의 고정 클로징 멘트다.

취업, 연애, 결혼 등 모든 것에 억눌린 이 땅의 모든 청춘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고자 만들어진 '청춘스케치'는 지난 시즌 '시크릿가든'으로 호흡을 맞춘 김은지 아나운서와 가수 강우진의 진행으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방송되는 데일리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청춘스케치'는 CBS라디오, tbs라디오 등 이미 오래전부터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던 최고의 구성작가 박지영과 진행자에서 연출자로 변신한 김은지 아나운서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기획하게 된 프로그램으로 교양부터 예능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종합구성물이다.

월요일에는 전문패널들과 함께 영화, 공연, 상식, 스피치 등을 배우고 익히는 '청춘생활백서', 화요일에는 연애상담의 끝 '연애바이블1313', 수요일에는 여행에 대한 모든 것 '트래블 메이커(Travel Maker)', 목요일은 미니토크쇼 '꿈의 대화', 금요일은 사연 맞춤형 음악 선물시간 '독수리다방'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출과 진행을 맡고 있는 김은지 아나운서는 "한 분이라도 우리 방송을 듣고 즐거워하시는 분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시작했는데 파일럿 방송부터 반응이 뜨거워 그저 감사하다. 더 열심히 만들고 진행해서 제2의 별밤같은 방송이 되고 싶다."며 각오를 밝혔다.

금주까지는 파일럿 방송으로 매일 오후 3시에 방송되며 12월 1일부터는 정규방송으로 편성되어 매일 밤 10시에 1시간동안 청취자들을 찾아간다.

한편 CTS라디오 김은지 강우진의 청춘스케치는 CTS라디오JOY앱을 통해 청취 가능하며 청춘스케치 공식블로그(www.springsketch.com, www.springsketch.tv)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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