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재 보궐선거사범단속위해 일제 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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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재 보궐선거사범단속위해 일제 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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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오늘 29일까지

충남지방경찰청(청장 조선호)은 4.30 재·보궐선거를 이틀 앞두고 불법 선거사범을 철저히 단속하고 깨끗한 선거분위기 조성을 위해 어제인 28일과 오늘(29일)까지 선거지역에서 경찰력을 총 동원해 일제검문검색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충남지방경찰청은 어제 국회의원 재선거 지역 경찰서인 아산, 공주, 조치원 경찰서에 4.30 재·보궐선거 막바지 선거사범 단속을 강화토록 지시했으며,

오늘 저녁까지 일제검문검색을 통해

- 선거막판 금품살포 등 유권자 매수행위
- 사조직 활동비 지급 및 자원봉사자 대가 제공행위
- 각종 모임행사에 금품,음식물 등 제공·요구행위
- 사이버 공간 또는 불법인쇄물에 의한 후보비방, 허위사실 유포행위 등을 중점 단속하고있다.

이와 관련해 충남지방경찰청은 현재 총 6건 7명의 선거사범을 수사하고 있으며 그중 금품·향응 제공행위가 4명, 허위사실 유포 행위 1명,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자의 선거운동 행위 2명이라고 밝히고, 깨끗한 선거분위기 조성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제보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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