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억 살 진주 운석, "태양계와 비슷한 나이"…소유주 270억 원 요구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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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억 살 진주 운석, "태양계와 비슷한 나이"…소유주 270억 원 요구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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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억 살 진주 운석, 소유주 요구한 금액 '깜짝'

▲ 45억 살 진주 운석 (사진: YTN 뉴스 캡처) ⓒ뉴스타운
지난 3월 경남 진주에서 발견된 운석의 나이가 태양계와 비슷한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운석의 소유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8일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은 첨단 질량 분석기를 이용해 진주 운석의 나이를 측정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운석의 나이는 45억9700만 년에서 44억 8500만 년 사이로 나타났다. 이는 태양계의 나이인 45억 6700만 년에 가까운 나이다. 현재까지 진주 운석 4개에 대해 정부가 제시한 매입액은 3억5000만 원으로 알려졌으나 소유주 측은 270억 원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45억 살 진주 운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45억 살 진주 운석, 소유주 측에서 너무 큰 금액을 제시한 듯", "45억 살 진주 운석, 값어치가 대단할 듯", "45억 살 진주 운석, 태양계와 비슷한 나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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