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전날 오후 늦게 금융위가 올린 진 내정자에 대한 임명 제청안을 재가했다.
금융위는 전날 오전 신제윤 위원장 주재 전체회의에서 사표를 낸 최수현 전 금감원장 후임으로 진 내정자를 뽑아 박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했다.
진 신임 금강원장은 건국대를 나와 행시 28회로 공직에 입문했으며, 금융위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사무국장, 대변인, 자본시장 국장, 새누리당 정무위 수석전문위원, 금융정보분석원장 등을 거쳐 지난해 3월부터 정책금융공사 사장으로 일해왔다.
진웅섭 신임 금감원장 임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웅섭 신임 금감원장 임명, 잘해주세요", "진웅섭 신임 금감원장 임명, 다 거기서 거기", "진웅섭 신임 금감원장 임명, 뽑아놓으면 다 변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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