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C 문화,체육,교통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시정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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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C 문화,체육,교통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시정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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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행정·산업정보 박람회 참가

^^^▲ 김천시 전경^^^

김천시에서는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주관으로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대구 전시컨벤션 센터 1층에서 개최된 2005 행정․산업정보 박람회에 참가해 21C 문화․체육․체육의 중심도시로 눈부신 변화를 거듭하고 있는 시정 발전상을 홍보했다.

이번 행사는 도내에 소재하는 행정기관 및 기업체 상호간의 행정시책과 사업, 각종 문화행사, 축제, 관광, 특산물 등 지역의 다양한 정보를 한자리에 모아, 상호 정보공유와 벤치마킹으로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대구․경북의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한 공사, 상공단체 등 총 56개 단체가 참가했다.

각 지방자치단체 및 참가업체는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고 지역의 관광명소와 특산품 홍보를 위해 저마다 특색 있는 전시관을 설치해 관람객의 시선을 잡기위한 열띤 홍보전을 전개했다.

특히, 김천시의 경우는 '영남의 관문도시-김천'의 도시 이미지를 집중 부각시키기 위해 영남 제일문 모형으로 특수 제작한 종합 전시관을 설치․운영하면서 2006년 제87회 전국체전 개최, 고속철도 역사유치, 공공기관 및 혁신도시 유치, 역세권 개발 계획 등 선보였다.

21C 국토 중심의 신성장 거점도시로 획기적 기틀을 다져가고 있는 지역의 발전상과 종합 스포츠타운 조성, 최첨단 시립도서관 건립, 전국가족연극제, 황악산 산채축제, 직지문화공원 조성 및 시정 주요 시책 등을 중점 홍보했다.

지역의 관광활성화와 농특산품의 브랜드 가치 제고 및 판로 개척을 위해 관광안내 지도가 표기된 손수건 제작해 관람객 기념품으로 증정했으며, 경상북도 무형문화제 제9호 김천징장에서 생산되는 칠첩 종합세트, 제기세트, 각종 생활유기제품을 전시, 판매 했다.

도 무형문화제 11호인 김천과하주,포도주, 참외, 조마감자, 우래실 된장 등 농특산물을 전시 및 시식․시음회 개최 또한 지역업체인 (주)한일인더스트리에서 생산되는 청소차, 김천민속예술관의 생활목공예품의 설명회 등을 개최했다.

김천의 농특산물 공동 브랜드인 '푸름찬' 및 지역 공산품의 브랜드 가치제고를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한 결과 지역특성을 살린 전시관 운영, 알찬 내용 구성 등으로 시종 관람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아 행사에 참가한 타 기관단체 및 관계자로부터 가장 성공적인 운영을 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앞으로도 김천시에서는 2005 행정․산업정보 박람회의 문제점을 보완한 보다 알차고 체계적인 홍보 계획을 수립해 금년도 대도시에서 개최되는 지방자치경영대전,혁신박람회, 경북물산전 등에 참가해 오는 2006년 전국체전을 대비한 김천의 위상과 도시 브랜드 인지도를 높혀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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