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전문학교 정보보안스쿨, 제12회 프로젝트 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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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T전문학교 정보보안스쿨, 제12회 프로젝트 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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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형 프로젝트 수행으로 학생들 IT분야 진출

▲ 지난 11월 14일 서울시 양재동 교총회관에서 한국IT전문학교의 제 12회 프로젝트 경진대회가 개최됐다. 총 19개의 작품이 출전했으며, 학생들은 작품소개 및 시연영상을 만들어 저마다 작품을 발표했다. ⓒ뉴스타운
지난 14일 양재동 교총회관에서 한국IT전문학교의 제 12회 프로젝트 경진대회가 개최됐다고 학교 측이 18일 밝혔다. 정보보안스쿨의 작품은 총 19개의 작품이 출전했으며, 학생들은 작품소개 및 시연영상을 만들어 저마다 작품을 발표했다. 길게는 1년 이상 짧게는 3개월까지 밤을 새어가며 준비한 작품들이었다.

정보보안스쿨의 작품은 작년보다 한 단계 질적으로 향상되었으며 무엇보다 분야가 다양해 진 것이 큰 특징이다. 보안컨설팅 프로젝트, 모의해킹 및 시스템 해킹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솔루션 개발 프로젝트도 모바일분야, 윈도우 분야, 웹분야로 다양하게 제작되었다.

학생들의 발표를 체크하기 위해 보안업체에서도 경진대회에 많이 방문했다. 특히 (주)잉카인터넷의 그룹장 및 팀장이 발표회에 참석해 학생 작품을 보고 난 뒤 즉석에서 미니면접을 보기도 했다.

(주)BSG와의 산학협력 프로젝트도 발표하며 (주)BSG 본부장 및 임직원이 자리를 빛내주었다. 그밖에 기타 여러 보안 업체 및 남서울대학교를 비롯해 타 대학의 산학협력단 교수들도 함께 참여하여 학생들의 작품 수준이 높다는 것에 실감하기도 했다.

정보보안스쿨은 18일 국방부 사이버사령부와 국정원에서 주관하는 2014 대한민국 화이트햇 컨테스트에 참여한다. 한국IT전문하교 정보보안스쿨은 부스참관을 하며 학생들의 프로젝트 작품영상을 전시할 예정이다.

정보보안스쿨의 프로젝트는 실무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형 프로젝트로 실제 정보보안업계와 학계에서도 인정을 받는 수준이다.

한국IT전문하교 정보보안스쿨은 융합컴퓨터보안학과, 컴퓨터보안학과, 해킹바이러스대응학과, 사이버포렌식학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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