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서전문학교(학장 이운희) 애완동물학과 윤혜연(동물간호 전공) 학생이 지난 10월 실시된 제 11회 동물간호복지사 자격시험에서 영예의 수석합격을 차지했다고 학교 관계자가 밝혔다.
한국동물복지학회 주관으로 2003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는 동물간호복지사 자격시험은 올해 11회로 국내 대학 관련학과 졸업예정자 및 동물병원 종사자를 대상으로 매년 400여명 가량이 시험에 응시한다.
동물간호복지사는 동물병원에서 수의사의 업무를 보조하고 동물간호 업무를 수행하여 아픈 반려동물이 질병에서 무사히 회복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접수, 진료보조, 입원동물관리, 수술보조 그리고 혈액검사, 방사선검사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최근 동물진료 영역의 전문화에 따라 아픈 동물의 건강과 간호를 담당할 전문영역의 인력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직업군이다.
국내 동물 관련학과에서 유일하게 동물간호 전공을 운영하는 서울호서전문학교는 철저한 실습위주의 수업과 현장학습을 통해 동물간호 전공 응시 학생 전원이 100% 합격이라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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