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펜션 화재, 시신 상태 어떻길래 '유전자 검사'까지 언급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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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펜션 화재, 시신 상태 어떻길래 '유전자 검사'까지 언급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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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펜션 화재

▲ 담양 펜션 화재 (사진: YTN뉴스) ⓒ뉴스타운
담양 펜션 화재 소식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전남 담양에 위치한 한 펜션에서 화재로 인해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지금까지 4명이 숨지고 6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사상자 대부분은 전남 나주의 한 대학교 동아리 소속 회원으로 알려진 상태다. 

특히 시신은 모두 훼손이 심한 상태로, 경찰이 유전자 검사로 신원을 확인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보인다.

화재는 별관에 있는 바비큐장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됐으며, 고기를 굽던 중 불티가 지붕으로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추측된다.

담양 펜션 화재 소식에 누리꾼들은 "담양 펜션 화재, 어쩌다가 저렇게 큰 사고가" "담양 펜션 화재, 얼마나 심하면 유전자 확인까지" "담양 펜션 화재, 안전불감증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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