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0일(목)까지 추진되는 이번 벽화사업은 원일로에서 학성동 달동네 진입계단 양방향 주택 담장 18개소를 벽화 디자인하여 슬럼화 된 마을의 생활환경 및 도시미관을 개선하는 것으로 벽화전문자원봉사단체 및 관내 미술분야 전공 학생등 7개팀이 재능기부에 나선다.
원주시 관계자는“이번 도시재생 프로젝트의 하나인 달동네 벽화사업을 계기로 마을 공동체 회복 등 지역 활력화 사업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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